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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키호테를 꿈꾸며~ "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,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, ~~~~~~~~~~~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,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,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". ■내안의 세상 꾸봉스■ d토끼삼촌b

2005년3월 부산101년만의 폭설 기억하시나요?

동네뉴우스/재해(災害) 2009/04/28 14:40
 주) 2005년도 사건입니다. 본 블로그가 웹사이트와 다음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적한 관계로 예전 내용을 가져온겁니다. 착오없어시기 바랍니다.

일시 : 2005년 3월 6일 일요일
개요 : 1904년 기상관측이래 부산에 101년만에 40cm가 넘는 폭설.


↑↑밤새 겁나게 오더니 새벽 5시쯤.....완전 눈판이네요.부산에서는 이런경우 절대절대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닙니다.

↑↑아침 7시쯤...울집 옥상입니다...눈 땜시 잠도 안오더군요.~ㅋ

↑↑ 빨래줄에 일케 눈이 달라붙은건 태어나서 처음봅니다....아~~물론 부산에서 말이죠.^^;

↑↑물당구인데...내려앉을라 겁나더군요.

↑↑ 에어콘 환풍기인데..ㅎ ㅓ~~~~ㅊ ㅏㅁ
↑↑ 울동네....당연시 차는 안다니죠..아니할 말로 부산 사람들 눈오면 운전 쥐약입니다...ㅋ~  ..........ㄹrㄹr~~뽕

↑↑ 전압기에도..옆집..옆집 당구도..옥상도...온 ~~~천지가 ...눈 눈..눈..눈.....................눈 천지빼까리....

↑↑↑ 옥상에 자국 남기고 `~~~~~....그 당시 절케 옥상에서 눈감상중이었는데..............울 엄니..급한 호출....내려가 보잉..삽과 빗자루....
에고에고~~~아침 빈속에 열빵 눈 치웠네요....--;; 사람 맘 간사하다더니..옥상에서 감상할 때는 그리도 이쁘던데..열빵...눈치울라카잉...눈이 눈이 아니라..."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똥이더군요..-.,-"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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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: Comments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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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j4 2009/08/25 01:09 Modify/Delete Reply

    3월 6일이었나요..금요일부터 왔던 것 같은데...여튼 그러고 나서 3월 8일날 특별한 일이 있었던 날이어서.. ^^: 기억이 생생한데..이렇게 사진까지 보게 되니 더 방갑네요.

    • Favicon of http://9bong.com BlogIcon d토끼삼촌b 2009/08/25 22:29 Modify/Delete

     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요...폭설이후 마트에 체인이 동났다는거죠..그리고.ㅋㅋㅋ 눈이 안왔다는^^*

    • mj4 2009/08/28 16:07 Modify/Delete

      ㅎㅎ 맞아요..담날 월욜부터는 제설차 다니고...큰길에 눈 거의 녹았죠.;;

  2. 현우바라기 2012/02/06 01:05 Modify/Delete Reply

    저 이때 7살이였는데 ㅎㅎ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파트 놀이터에서 옆집동생이랑 옆집아줌마랑 어른만한 눈사람 만든 기억이 ㅎㅎㅎ

  3. 현우바라기 2012/02/06 01:05 Modify/Delete Reply

    저 이때 7살이였는데 ㅎㅎ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파트 놀이터에서 옆집동생이랑 옆집아줌마랑 어른만한 눈사람 만든 기억이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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